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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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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도톰한 나의 입술^^ 등록일 : 07-12-27 18:33

성형이 별 관심이 없던 저였는데요 요즘 도톰한 입술에 완전히 제대로 꽂였잖아여 나름 이건 성형이 아니라 시술이라고 위안을 하면서 병원을 찾았답니다ㅠㅠ 생각만해도 아플거 같던 성형을 하려니 예약 전날은 잠도 안오고 죽겠더라고요 이걸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도 엄청하고....... 그래도 포기할수 없는 섹시함이란 ㅋㄷㅋㄷ(지금은 이렇게 웃지만 당시엔 무지 심각했답니다.--*) 그래서 이래이래 어째저째 수술실 침대에 눕게 됐어죠.. 마취를 하고 하긴했는데 사실---아프긴 아프더라고요-- 근데 참을만은 하던데요???? 사실 죽을 만큼 아플거라 생각했거든요. 이 얇은 입술에 몬갈 넣는다는게요.. 근데 참을 만하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저는 아주 적당히 도톰한 입술을 갖게 되었답니다 ㅎㅎㅎ 해.피.엔.딩^^ 아픈만큼 성숙해진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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